BEREL은 2010년, 웨딩 사진과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 팀으로 시작해
현재는 일본의 최고급 호텔과 브랜드에서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순간을 담아오며
저희가 깨닫게 된 한 가지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표정을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촬영.
카메라를 향해 짓는 단정한 표정도 물론 아름답지만,
촬영 사이사이에 아이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시선 속에서
부모로서의 깊은 사랑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기도 합니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그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우리는 항상 셔터를 누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3, 2, 1’ 하고 찍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담고 있는 것”이야말로 사진작가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BEREL의 가족 사진은
단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뿐만 아니라,
가족의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소중히 담아냅니다.
그러한 일상의 순간이야말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의미를 지니게 되기 때문입니다.